타이틀
문상 예법
유교식(불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한 다음,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끄고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는다.)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고 일어나 한걸음 뒤로 물러나 재배를 올린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기독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故人(망자) 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음 물러서서 약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 동안 묵념을 드린 후 상주와 맞절을 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천주교식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故人(망자) 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음 물러서서 약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 동안 묵념을 드린 다음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끈다.(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는다.)
한쪽 무릎을 꿇고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고 일어나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재배를 올린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최근에는 문상객 위주가 아닌 상가 댁 위주의 문상예절이 이루어지고 있어, 상가의 상황에 맞는 문상예절을 하여야 한다.
故人(망자)보다 나이가 많을 때 문상
故人(망자)과 안면이 없거나 故人(망자)보다 나이가 많으면 영정 앞에 절하지 않고 상주에게만 문상한다.
영정 앞에 절하는 것은 조상, 상주에게 인사하는 것은 문상이라 한다.
따라서 조문이란 조상과 문상을 일컫는 말이기 때문에 조문 간다는 말이 옳은 것이다.
문상 시 위로의 인사말
실제 조문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관계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은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가 좋다.
그 외 인사말
- 상주, 상제의 부모인 경우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망극한 일을 당하셔서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
* 상사란? 생각하고 그리워 하는 것
* 망극이란? 어버이의 은혜가 그지없다는 뜻
- 상제의 아내인 경우
얼마나 섭섭하십니까?
상사에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
- 상제의 형제인 경우
백씨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하십니까?
* 백씨란? 남의 맏형의 존대말
* 중씨란? 남의 둘째형의 높인말
* 계씨란? 남의 사내아우의 높인말
- 자녀인 경우
얼마나 상심하십니까?
참척을 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 참척이란?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에 앞서 죽는 일
문상을 갔을 때
집안 풍습이나 신봉하는 종교가 다르더라도 해당 상가의 가풍에 따르는 것이 올바르다고 하겠다.
망인이 연세가 많아 돌아가셨을 때
호상(好喪)이라 하여, 웃고 떠드는 일은 있어서는 아니 되겠다.
죽음에 호상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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